FJ. 김세영 프로 2013 한화금융 클래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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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FJ 아이콘 #52107, 스테이소프) 선수가 8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 오션 밸리 코스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디펜딩 챔피언 유소연(로프로 마이조이, 스테이소프) 선수와 연장 승부 끝에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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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수는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최종라운드에서 꾸준히 성적을 끌어올려 마지막 18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한 유소연 선수와 연장전에 돌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내며 보기를 기록한 유소연 선수를 따돌리며 올해 4월 롯데마트 여자오픈 이후 약 5개월 만에 시즌 2승째를 거뒀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김세영 선수는 시즌 상금 4억 8천만 원으로 상금 랭킹 1위로 도약하였으며 대상 포인트도 4위까지 올랐습니다.

[김세영 선수의 우승인터뷰 ]

FJ 스테이소프 골프장갑에 대해…
얇고 그립과 딱 달라붙으니 장갑 본연의 역활에 충실합니다. 그 이상은 없는 듯 해요. 장갑이 얇고 그립력이 좋다 보니 본인이 생각한 안정된 샷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번 러프에서 저는 대부분의 샷을 헤드를 오픈을 하고 페이드를 쳤는데 만약 그립이 흔들렸다면 정확한 공략이 어려웠겠죠. 샷이 흔들리지 않고 생각한데로 만들어주는...장갑의 역할은 바로 그거니까요.

FJ ICON 골프화에 대해…
국가대표 시절부터 남자신발만 신어왔어요. 지지력이 정말 최고다보니 다른신발하고 너무 비교가 됩니다. 제가 장타를 치는편인데(김세영 선수는 전체투어에서 비거리 부분 5위안에 랭크됩니다) 신발의 지지력에서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장갑 그립력과 더불어 발이 잘 견뎌 주다보니 견고하고 강력한 샷을 만들어 내줄 수 있습니다. 또 이번 시합에 러프에서도 밀리지 않고 완벽하게 제 몸을 고정시켜주었어요.

2013 KLPGA 한화금융 클래식 골프화 & 골프장갑 사용률

골프화 FJ 51% / 2위 16%
골프장갑 FJ 53% / 2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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