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골프]2015 FJ S/S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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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도약을 시작하다
2015 FJ S/S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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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FJ는 올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2015 S/S 쇼케이스’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는 FJ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의 이미지에서 업그레이드 해 2015년을 기점으로 ‘토털 퍼포먼스 브랜드’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쇼케이스가 진행된 행사장에는 무대 중간에 런웨이를 세워 새롭게 변화하는 FJ의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압도적인 영상과 함께 시즌 룩을 무장한 모델들의 워킹을 시작으로 FJ의 인터내셔날 세일즈 부사장인 스티브 게일과 홍정완 이사의 신제품 소개로 쇼케이스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층 풍성하고 강화된 어패럴과 액세서리로 신제품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며, 기존 제품과 확연한 차별화를 둔 신제품 골프화 ‘하이퍼플렉스’도 첫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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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토털 퍼포먼스 브랜드로 확대

sub2FJ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골프화와 장갑입니다. 특히 오랜 전통으로 클래식한 이미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FJ는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입니다. 더 다양한 제품 구성과 캐주얼한 디자인, 풍성해진 컬러로 말이죠.
행사장에 6가지 컬러웨이를 바탕으로 꾸며진 ALL- FJ룩은 ‘토탈 퍼포먼스 골프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FJ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SS룩은 비비드해진 컬러감으로 한층 영한 이미지를 더해주며, 기존의 루스했던 핏이 슬림하게 바뀐 것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체크 패턴의 팬츠나 캐주얼한 후드 재킷, 그래픽 라운드 티셔츠와 반바지는 기존의 클래식한 이미지가 아닌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이 더해졌습니다.
또 한층 강화된 액세서리 라인도 놓칠 수 없습니다. 더욱 화려하고 대담해진 골프장갑은 ‘정말 FJ가 맞는가?’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스펙트럼 골프 장갑은 제품이름에서도 느껴지듯 그동안 FJ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컬러감이 특징입니다. 레드, 오션 블루, 라임, 오렌지 등 총 22종(남 11종, 여11종)으로 구성되며, 손바닥 부문에 카브레타 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그립감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FJ의 가장 차별화된 ‘하이퍼플렉스’
sub3이번 쇼케이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제품 ‘하이퍼플렉스’입니다. 기존의 골프화와는 전혀 다른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FJ 역사상 가장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지난 1월 PGA쇼에서 모습을 드러낸 후 업계의 큰 관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미국 보스톤의 명소인 ‘레너드 P. 자킴 벙거힐 다리’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하고 애슬래틱한 거미줄 모양의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발 윗부분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디자인이 안정적인 스윙을 가능하게 합니다.
신개념 소재를 활용해 가죽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컬러웨이가 가능해져 총 6가지(네이비, 그린, 그레이, 오렌지, 블랙, 화이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행사 전시장에는 발에 맞게 골프화를 피팅해주는 ‘슈피팅’ 세션도 마련되었습니다. FJ는 사이즈마다 3가지의 발 볼 사이즈의 제품을 구비해 골퍼의 발에 가장 잘 맞는 완벽한 골프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특히 FJ의 마이조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양 발 사이즈, 부문별 디자인과 소재, 커스텀 로고 등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글 | 김윤선    사진 | 김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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