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조이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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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번 풋조이 쇼케이스를 다녀와서 저의 소감을 적어봅니다. 솔직히 지루하지 않았던 쇼케이스 였습니다.^^ 쇼케이스를 진행하신 홍이사님이 무대에서 여기저기 움직이시면서 했으면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봅니다.^^ 사실, 클럽은 모두 타이틀리스트를 사용하면서 의류는 오클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의류도 나오지만, 투어를 뛰는 선수를 제외하고는 취미로 활동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는 성큼 다가설 수 없는 가격대의 제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풋조이 의류는 조금 클래식하다라는 느낌이 늘 맴돌았는데, 이번 쇼케이스를 다녀오고서는 마음이 확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는 골프를 하면서 완전히 아쿠쉬네트코리아 매니아가 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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