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조이 DNA 골프화 실전라운딩 후기 !!! – 4탄(내구성 및 지지력테스트) – 88CC라운딩

0

0

http://community.footjoy.co.kr/archives/11171복사

부제 - <풋조이 DNA덕분에 월례회 메달리스트에 등극하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88CC에서의 풋조이 DNA의 내구성과 지지력 테스트입니다.


1. 88CC 동코스 라운딩

잘 아시는데로 88CC의 동코스는 코스전장이 국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의 긴코스입니다.

일반적인 거리도 길지만 평일의 경우는 거의 백티쪽으로 티박스를 옮겨놓는 스타일이라

웬만큼 거리가 나지않으면 숏아이언 잡을일이 없거나 아니면 거의 세컨에도 우드로 올리기도

버거울 정도입니다. ㅎㅎ

 

12

* 88CC 동코스의 시작 모습입니다.

풋조이DNA와 함께하는 든든한 모습입니다. ^^​

특히 전체 거리도 길지만 동코스의 경우 대부분 티박스는 하향타격을 하지만
세컨샷은 두클럽이상의 언덕의 포대그린형태로 공략을 해야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거리부담이 많은 코스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코스길이는 레이크사이드 남코스가 더 길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인 플레이어의 부담은

88CC 동코스의 경우가 더 심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한두홀빼고는 드라이버를 웬만큼 쳐서는 거의 미들이나 롱아이언을 캐리로 쳐야
그린에 올릴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모든샷에 힘이들어가고 특히 골프화의 접지력이
바탕이 되는 강한 내구성이 필수적으로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면에서 볼때 DNA의 지지력은 엄청납니다. ^^

20140416_144130

* 이제 잔디가 막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88CC의 경우 넓어서 시각적으로 편안하지만 워낙 코스길이가 길어서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코스입니다. ^^

 

2. 풋조이 DNA의 강한 내구성

사실 새제품에 가까운 제품의 내구성을 얘기하기보다는
라운딩중에 지속적으로 강한힘을 받는 골프화가 라운딩내내 발을 잘 잡아주고
신발끈을 다시매지 않을 정도로 지지력이 좋은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특히 88CC동코스의 경우는 코스 전체가 오르막이라 티샷을 날리고 세컨샷지점에서
샷을 하고 그린쪽으로 거의 걸어 올라가야 하는 스타일이라 골프화에 가해지는 부하가 상당합니다.

물론 잘쳐서 카트타고 올라가도 되지만 코스전체도 넓기 때문에 카트까지 걸어가느니
그냥 그린으로 올라가는게 편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라운딩내내 많이 걸어다녀야 합니다. ㅎㅎ

  20140416_165156

​* 시원한 티샷만 받춰주면 기분좋은 라운딩이 되는게 88CC이지만 그렇지 못하면
험난한 세컨샷이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이런면에서 볼때 저는 풋조이 DNA의 보아 모델을 신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골프화라면 이런 상황에서 전반홀이 끝나면 골프화가 느슨해져서 다시금
강하게 묶어줘야 하거나 아니면 이미 강하게 묶어논 신발끈이 부담되어서
발이 상당히 피곤해져야 정상인데
보아모델이다보니 가끔씩만 보아를 조여주기만 하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3. 풋조이DNA를 통한 월례회 메달리스트 등극 !!!

사실 88CC 동코스는 코스가 넓어서 시각적인 부담은 없지만 티샷이 잘 나가주지 않으면
세컨샷으로 레귤러온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몸에 힘이 잔뜩들어가서 의외로 스코어가
잘 안 나오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121212

* 풋조이 DNA때문에 월례회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 DNA와 함께하다보니 드라이버 티샷이 정말 "미친듯이 잘 맞았습니다."!!!

그것도 거리와 방향 모드 엄청날 정도였습니다.

저도 88CC를 잘 알고 여러번 와봐서 거의 코스의 전장과 샷매니지먼트도 잘 알고 있어서
티샷비거리를 기존과 정확한 비교도 가능한 수준인데
이번에 DNA와 함께한 라운딩은 평소보다도 드라이버 티샷이 20-30미터 정도 더 나갈 정도였습니다.

12121212

​* 88CC 동코스에서 만만치 않은 코스전장에도 불구하고 DNA덕분에 안정적인 티샷이 받춰줘서

월례회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

같이 라운딩한 캐디도 자기도 몇년동안 이런 드라이버 비거리를 본적이 없다며 정말 깜짝 놀랄정도였습니다.

그냥 한두홀 잘 맞은게 아니라 뒷팀의 구찌로 한홀 실수한거 말고는 모든홀 전부 오잘공으로

나갈 정도였습니다.  ㅎㅎ

 

결론적으로 티샷이 잘 받춰주고 DNA를 통해서 발이 편하다보니 마지막홀까지
엄청나게 잘 맞아주는게
기특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워낙 핀위치가 어려워서 퍼팅에서 몇개의 3퍼팅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느낌은 최근래 들어서 가장 기분좋은 라운딩이 되었을 정도였고
실질적으로 월례회에서도 메달리스트로 등극할 정도였습니다.

 

88CC처럼 전장이 길고 오르막이 심한 코스에서 골프화가
강한 내구성과 지지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쉽사리 피로가 오고 스코어도
덩달아 망가지게 되는데 이번에 DNA화 함께한 라운딩은 정말 손맛이
무언지 간만에 제대로 느끼는 좋은 라운딩이 되는 동반자 역할을 충실하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 공유 사이트 --------------------------------------------------------------------

http://blog.naver.com/kimdh920/30189096732

COMMENT

풋조이 DNA 골프화 실전라운딩 후기 !!! – 4탄(내구성 및 지지력테스트) – 88CC라운딩”에 대한 1개의 생각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