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조이 DNA골프화 실전라운딩 후기 !!! – 1탄(파6에서의 접지력 테스트)- in 써닝포인트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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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풋조이에서 새로나온 DNA골프화를 엊그제 수령해서 바로 다음날 실전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골프화가 멋있고 좋더라고 궁국적인 목적은 바로 골프라운딩을 통한 실전평가가 중요한 덕목입니다.

겉으로 봤을때 좋거나 잠깐 신어보고 좋은것보다는 직접 필드에서 라운딩을 해보면서
다양한 실전사항을 통해 테스트를 해보는게 제일 정확한 부분입니다.
앞으로 가능한 많은 실전라운딩을 통해 풋조이DNA골프화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써닝포인트에서의 풋조이DNA골프화

써닝포인트는 나름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고 위치도 크게 멀지 않아서 요새 은근히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코스도 크게 어렵거나 쉽지도 않고 누구나 무난히 즐기기 좋은 골프장입니다.

다만 특이하게도 파6홀이 존재를 하는 곳입니다.

파6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많이 어렵거나 길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확하고 강한 임펙이 되는 샷이 뒷받침된다면
3온도 가능하기 때문에 정확한 접지력이 필요한 곳이라 이번
DNA골프화의 첫번째
필드 테스트는 바로 "접지력 테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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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닝포인트의 스타트 포인트입니다.

연습그린에서도 연습을 했는데 엄청나게 부드러운 느낌으로 퍼팅할때도 긴장감을 없애줄정도로

편안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연습그린에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풋조이DNA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실 정도였습니다. ^^

 

2. DNA골프와의 필드에서의 첫 반응 

이번 라운딩은 정례월례회가 있어서 다른팀들과 같이 라운딩을 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다보니 4명이 아니고 좀더 인원이 있다보니 각각 다른팀 인원들도 DNA를 처음 접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딱 보자마자 다들 무슨 골프화인지 궁금해하고 멋있다고 한마디씩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열심히 DNA골프화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캐디도 보더니 캐디는 풋조이스포츠를 신고있어서 그런지 더욱 DNA에 관심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제품 설명과 더불어 시작도 권해보고...

역시나 열혈골퍼들일수록 새로운 장비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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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처음 신고 나간 골프화였지만 어색하지 않고 발이 편안해서

18홀 내내 거의 걸어다녔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

 

 

전체적인 반응은 크게 튀지 않으면서도 새롭게 출시된 제품인지 금방 구별할 수 있겠다며 T사의 제품처럼
화려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전의 제품과는 확실히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3. 실전 라운딩을 통한 접지력 테스트

지금 제가 신고있는 주력제품은 풋조이스포츠보아 제품입니다.

타이트한 느낌으로 단단한 접지력이 참 좋은 제품인데요.

아웃솔이 좀 딱딱하다보니 오래걸으면 약간 발이 불편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점에 반해 DNA는 일단 스파이크부터 엄청나게 부드럽습니다.

FJ스포츠는 단단하게 받춰주는 느낌이라면
FJ DNA는 마치 고급세단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발을 부드럽게 받춰주는 느낌이 참 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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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잔디가 완전하게 올라오지 않았는데도 풋조이DNA의 느낌은 관리가 잘된 최상급코스의

양탄자 같은 푹신한 잔디를 밟아주는 느낌이 들정도로 부드러웠고

강하게 접지력을 유지해주는게 좋았습니다. ^^

 

그리고 접지력 부분도 엄지발가락밑에 스파이크가 있다보니 왼쪽발이 가끔씩 밀리는
제 스윙스타일에서도 상당히 타이트하게 잘 버텨주는게 특이합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파6가 관건이었습니다.

티샷부터 세컨샷, 써드샷까지 3개의 샷이 강한 접지력을 통해 잘 맞어야지만 온그린이 가능한 홀이기 때문에
평소와는 다르게 좀더 강한 접지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접지력이 버텨주지 않으면 샷 메이킹이 어렵기 때문에 이번 테스트를 위해 일부러

파6이지만 우드나 하이브리드를 잡지 않고 6번아이언으로 풀샷을 테스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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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홀 핸디캡1번홀이지만 풋조이DNA의 강한 접지력과 편안함으로 깔끔하게 파로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처음 신고나간 골프화였지만 편안한과 접지력때문에 결국 제가 월례회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티샷도 잘 나갔지만 파6이다보니 300미터대 후반 훨씬 넘게 남았습니다.

그래서 6번아이언 풀샷으로 2번을 더쳐야 그린근처까지 갈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접지력이 조금만 약하거나 샷이 흔들리면 바로 트러블상황이 날수도 있지만

DNA는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전체적으로 풀샷을 할때도 잘 버텨주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강한 접지력이 필요한 파6에서의 3번의 풀샷을 무사하게 잘 해줄 수 있도록

DNA가 강한 접지력으로 지지를 해주는 부분을 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강하게 샷을하기 위해 몸통코일링을 하는 상황에서 일부 스파이크가 부드럽게 휘어짐이

발생을 하는데 이 부분이 기존 골프화대비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스파이크가

부러진건 아닌지 자꾸 확인을 하게 되더군요 ㅎㅎ

보통 18홀을 끝나면 기존 풋조이스포츠 같은 경우 양쪽 새끼발가락이 살짝 아플정도로

단단한 스타일의 골프화였는데 이번 DNA의 경우는 발가락이 전혀 아프지를 않더군요.

제가 볼이 넓어서 아무리 신발을 잘 구입을 해도 18홀정도 걸으면 막판에 양쪽 새끼발가락이
신발에
눌리다보니 어쩔수 없는데 DNA는 전혀 길들이기도 안하고
처음 신고나간 라운딩에서도
아무런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이즈도 기존과 같은 사이즈였고 받자마자 연습도 안하고 바로 신고나간 처음 라운딩에서

결과도 좋았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다양한 실전사항에 대해  많은 라운딩과 다양한 실전변수를 고려해서
FJ DNA를 실전테스트한 결과를 지속적으로 시리즈별로 추가로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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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풋조이 DNA골프화 실전라운딩 후기 !!! – 1탄(파6에서의 접지력 테스트)- in 써닝포인트CC !!!”에 대한 2개의 생각

  1. 2013-07-04 13:28 FJ Staff

    안녕하세요!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04-23 13:32   무한자유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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