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골프]Editor’s Choice: 러닝하고 싶은 골프화 FJ D.N.A.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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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고 싶은 골프화
FJ D.N.A. Shoes

18홀 기준, 평균 7km를 걷는 골퍼의 발을 책임지는 골프화는 골퍼에게 매우 중요한 장비 중 하나입니다.
만약, 편안함을 기준으로 골프화를 선택한다면 러닝화가 제격입니다. 가볍고 발 모양에 따라 유연하게 변해 러닝은 물론 장시간 걷는 데에도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러닝화를 신고 라운딩 할 수는 없는 법. 일반 러닝화는 지지력이 부족해 발목 부상과 함께 스윙의 정확도에도 악역향을 끼쳐 라운딩에 부적합 합니다. 그렇다면 러닝화처럼 편안하면서도 라운딩에 최적화된 골프화는 없을까하는 고민을 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고민과 함께 늘 불편한 골프화를 참으며 라운딩의 고통을 겪어본 골퍼를 위해 탄생한 것이 FJ의 D.N.A.입니다. 이는 FJ의 대표 모델인 드라이조이를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으로 편안함과 안정감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습니다. 발바닥은 특허 받은 이중 밀도 FTF 핏베드를 적용, 테두리 주변과 발꿈치, 발 앞쪽의 밀도 구성을 달리해 부분별 최적의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쾌적한 착화감과 함께 발목을 부드럽고 단단하게 감싸 임팩트 시 파워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며 발목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형돼 편안함을 더해 줍니다. 또한 얇고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아웃솔과 과학적으로 배치된 9개의 스파이크는 안정감을 배가 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18홀을 마친 후에도 발의 피로는커녕 달려보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입니다. 더불어 아담 스콧이 최근 달성한 3승을 모두 D.N.A.를 신고 했을 정도로 승리의 여신 또한 함께 하는 골프화입니다


에디터의 한마디
발이 편해야 라운딩이 즐거운데, 편안함에 안정감까지 더해져 1석 2조입니다. 한 사이즈에 미디엄, 와이드, 엑스트라 와이드까지 3가지 발 옵션을 선보이는 섬세한 배려까지 더했습니다. 고민할 여지가 없습니다.

글 김성진 | 사진 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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