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Joy만의 골프 DNA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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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munity.footjoy.co.kr/archives/10721복사

http://jinini.blog.me/40208730514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풋조이(FJ)가 FJ의 모든 기술이 총 망라된 신개념 골프화 ‘D.N.A.’를 출시한다. 골프화의 기본적인 기능인 편안함과 안정감에 중점을 둔 골프화다.

풋조이 관계자는 “25년간 투어와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 셀러인 드라이조이의 계보를 이어 한 단계 도약한 제품”이라며 “골프화의 순기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D.N.A.는 발바닥에서 발등, 발목까지 골프화가 감싸는 모든 부분에 신기술을 접목해 18홀 라운드를 도는 골퍼의 피로를 최소화 한다. 테두리 부분은 단단한 밀도로 만들어 불필요한 움직임을 잡아준다.

견고한 스윙을 완성하는 안정감도 놓치지 않았다. 오랜 연구 끝에 과학적으로 배치된 9개의 스파이크는 스윙 시 최소한 1개 이상이 지면과 맞닿아 있도록 제작됐다. 스파이크간의 균등한 무게 분배를 통해 발의 부담과 그린 손상을 최소화 한다.

또한 D.N.A.는 국내 최초로 한 가지 사이즈에 미디움, 와이드, 엑스트라 와이드의 3가지 발 옵션을 선보여 최적의 골프화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아담 스콧과 웹 심슨은 지난해 프레지던트컵부터 D.N.A.를 신었으며, 특히 아담 스콧은 최근에 달성한 3번의 우승을 D.N.A.와 함께했다.

D.N.A는 4월 1일부터 전국 FJ 정품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8만원(보아 모델 30만원). 아쿠쉬네트 코리아 02-3014-3800

글 우재균 에이스골프
ClubAce(클럽에이스) www.acegolf.com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구나.

만우절 거짓말이 아니라 만우절에 정식런칭을 한다는 풋조이...

 

처음 FJ를 만났을땐 골프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때였던것 같다.

그냥 골프신발을 만드는 곳... 아니 골프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도 잘 몰랐던 때였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겠다.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다.
풋조이에서 새로운 골프화가 나왔단다. 이름도 모르고 단지 저렇게 생긴 모양이란다.
프라디아는 작년으로 기억된다. 모 행사에서 아내에게 가수들이 노래도 불러주고... ㅋㅋㅋ
지방에 있는 아내를 다시 이곳으로 불렀다. 초대받지 못한 손님.... (미안타....)
FJ깃발을 찍었는데, 똑딱이의 한계이기도 하고, 사진기를 들고 있는 손의 문제이기도 하다.

2층과 3층을 풀로 빌린것 같다.
자신감일까, 기대감일까....
얼마 후 전자에 더 가깝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
벽면을 둘러싸고 있는 D.N.A 구조의 의학서적이나 CSI에서나 본 나선형 구조...
왜 그럴까요?
이러한 물음을 던지고 싶었는데....
본사의 오너가 직접 한국을 방문했다.
그만큼 한국시장을 높게 본 것일까 아님 워낙 한국선수들이 골프를 잘 해서일까...
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한.... 게다가 골프를 떠나서 기업의 오너를 만난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닌데...
여성분들이 보이는데...
물론 나의 동반자도 같은 장소에 있었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여성화가 없다.
아니 새로 나온 DNA 모델의 여성화는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첫인상은 날렵하다.
역시 풋조이답다.
옆에서 본 모습은 스포츠카...
밑바닥은 언제나 자신감을 갖게 하는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엄지발가락 밑에 징이 있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이지 싶다.
많은 참가자들이 행복한 표정으로 골프화를 자신의 기억속에 사진속에 담는다.

 

진행을 맡으신...

이분이 오너분...
한마디한마디가 자신감에 넘친다.
드라이조이를 사용하는 나로선.... 나의 드라이조이를 다시 한번 생각나게 하는....

이번에 출시된 모델
D. N. A.
드라이조이가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하나하나 샘플을 직접 보여주는 풋조이...
그만큼 자신있고, 그만큼 노력을 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다.
보아 형태...
가격이 좀 더 비싼데... 이번기회에 한번 장만해 보려고 한다.
아직까지 보아형태 신발을 가져본적이 없어서..

곧 광고에서 보게 될....
아쿠쉬네트의 사장님.
역시 한포스 하신다.

 

 

직접 신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무리까지 본사의 오너가 지켜보는 모습에서 그들의 열정과 정성이 엿보인다.
개인적으로 풋조이는 내가 처음 신었던 골프화가 아니다.
많은 이들이 풋조이를 이야기 할때 그냥 단순한 신발에 불과했지,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된 적이 없다.
하지만, 내가 풋조이를 가졌을때 그들이 그렇게 열광하며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다.
발을 감싸주는 느낌과 쿳션감이 사뭇 달랐다. 몇몇 브랜드에서 여전히 골프화를 만들고, 여전히 한 브랜드가 독주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주를 하고 있는 브랜드가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에 흥미가 끌린다.
당장이라도 신어보고 지금의 골프화를 휴지통으로 집어던질진 모른다.
직접 듣고 신어본 경험으로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군 핫아이템임에는 틀림이 없다.
내 몸속에 골프 DNA는 없어도, DNA를 통해 좀 더 편한 라운딩을 즐기고 싶은 바램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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