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ADVANCED]풋조이 D.N.A골프화 런칭행사 후기 – 3탄(제품 세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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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DNA골프화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DRYJOYS NEXT ADVANCEMENT !!! = D.N.A
이번에 FJ에서 새롭게 나온 골프화의 이름이 바로 DNA입니다.
골프화에 대해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이라면 드라이조이라는 골프화를
잘 아실꺼에요.
 
각 제조사별로 대표하는 제품들이 한두가지씩 있지만 풋조이에서 가장 대표적인 라인업이
바로 "드라이조이"입니다.
이른바 골프화에 제대로 된 방수기능을 갖추고 출시된 제품이고 투어에서도 가장 유명한
라인업이기 때문에 골프화의 대명사가 된 바로 그 제품입니다.
물론 풋조이에는 드라이조이말고도 많은 라인업이 있지만 "드라이조이"만큼 오랫동안
라인업을 유지하는 제품인만큼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출시된 골프화도 대표 라인업인 "드라이조이"를 개선시킨 제품이라고
네이밍을 했을 만큼 풋조이에서도 많은 기대와 자신감을 가지고 출시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2. DNA골프화의 특성 !!!
저도 여러 브랜드의 골프화를 자주 신어봤는데요.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DNA골프화는 밑창과 텅, 깔창까지 완벽하게 플레이어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실 가볍고 편안한 골프화는 많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 부분에만 치우치다보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데 DNA는 골프화의
명가에서 출시한 제품이니 만큼 성능면에서는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게 마련입니다.
런칭행사에서는 직접 DNA를 신어보고 시타까지 할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사이즈를 직접 준비해서

참석한 사람이 다양한 사이즈를 직접 신어볼 수 있도록 조치를 해서 그만큼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더불어 체험런칭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에게 직접 체험의 기회를 준것이

인상적입니다.

저 역시도 현재 풋조이 제품을 사용중이라 사이즈나 특성면에서 정확한 비교가 가능했습니다.
 
그럼 전체적으로 제품의 특성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SAM_0134.JPG
* 발 뒷꿈치를 감싸주는 패턴입니다.
3D로 여러 사용자들의 패턴을 분석해서 입체적으로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런칭행사할때 테이블마다 해당 패턴을 제공해줘서 참석자들이 직접 만져볼수 있게 한점이
상당히 특이하면서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는 행사가 아닌 "직접 체험이 가능한 런칭행사"라는 점에서
풋조이가 가지는 브랜드의 특징이 잘 나타났던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
SAM_0136.JPG
* 이 부품의 정확한 명칭은 "텅"이라고 합니다.
바로 신발의 발등을 덮어주는 제품인데 이게 상당히 부드러우면서도 발 전체의 압력을
고루게 분산시켜주는 느낌입니다.

 

SAM_0137.JPG

* DNA의 깔창 모습입니다.

이날 행사때 평소 제가 즐겨신는 풋조이컨투어캐주얼을 신고가서 같이 비교해봤습니다.
상당히 푹신하면서도 발모양을 그대로 본따서 만든 패턴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SAM_0142.JPG
* 런칭행사때 직접 신어본 DNA의 모습입니다.
보통은 전시용 신발만 준비해놓는데 이번 행사는 여러 사이즈의 시착용 골프화도
나름 많이 준비를 해서 여러사이즈를 번갈아서 신어봤습니다.

 

제가 원래 풋조이 정품을 신고 있어서 그런지 260XW를 달라고 해서 신어봤는데
편안하게 맞더군요.
풋조이 정품은 보통XW로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운동화나 다른 골프화보다 한치수 적게
신는것이 좋습니다.

 

혹시나해서 265도 신어봤는데 편하기는 한데 약간 헐거운 느낌이 들어서 접지력에 영향을
줄거 같아서 260XW가 저한테는 딱 맞는것 같습니다. ^^
참고로 이날 신고간 FJ컨투어캐주얼은 평소에도 신기 때문에 265로 신는데 평소에는
괜찮은데 실제 라운딩할때는 골프화끈을 단단하게 졸라매야 합니다. ㅎㅎ

 

SAM_0147.JPG
* 이날 행사에 전시된 다양한 칼라의 제품들입니다.
실제로 보면 선택이 어려울정도로 전부 다 디자인이나 색깔도 이쁩니다.
특히 각 색깔별로 운동화 끈도 맞춰서 나왔기 때문에 디자인의 일체성이 상당히
훌륭한 제품입니다. ^^


3. FJ DNA골프화의 특성 !!!
일단 전체적인 제품의 특성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설명해드렸는데 이제 좀더 자세하게
제품에 대해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제가 현재 FJ스포츠와 컨투어캐주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제품들과의
정성적인 비교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FJ드라이조이, FJ아이콘도 보유했었습니다. )


1)제품의 쿠셔닝이 상당히 우수하다 !!!
- 사실 쿠셔닝이 우수한 제품들은 많지만 제가 신고있는 FJ스포츠보아의 모델과 비교했을때
같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느낌은 발전체를 감싸주는 느낌이 상당히
푹신했고 역시나 지면을 걷는 느낌도 쿠셔닝이 매우 찰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푹신하다는 느낌외에도 같은 사이즈임에도 FJ스포츠가 딱딱한 느낌때문에
약간은 타이트하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에 FJ DNA는 "텅"의 푹신함과 아웃솔의 구조때문에
그런지 발이 편안하면서도 걸을때 "지면의 쫄깃함"이 느껴지는 그런 부드러움이 느껴지는게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2)제품의 접지력이 강력하면서도 유연성이 있습니다. !!!
제가 최근 신고 있는 FJ스포츠의 경우 2가지 버전의 스포츠버전을 착용했었습니다.
첫번째는 예전일반버전의 FJ 스포츠를 신었었고 이후에 너무 마음에 들어서 FJ스포츠 보아 버전을
현재 착용중에 있습니다.
차이점은 첫번째 모델은 스파이크가 7개짜리 버전이고 두번째모델은 9개까지 버전입니다.


이번 DNA도 9개의 스파이크가 적용되었는데 스포츠모델과 차이점이라고 하면 배열이
상당히 달라진점입니다.
좀더 바깥쪽으로 스파이크가 위치했고 특히 엄지발가락 밑쪽에도 스파이크가 위치해서
피니쉬 동작때 좀더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했는데
제가 직접 신어보고 시타를 해보니까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존 FJ스포츠의 경우 접지력은 좋은데 좀더 가운데에 치중되어있다보니 저처럼 피니쉬가
이쁘지 않고 불안정한 경우 스파이크의 마찰과 신발이 약간 공중에 뜨는 느낌이 드는데 반해
FJ DNA는 양쪽으로 고루 힘이 분산되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3)지면 밀착력이 좋아졌습니다. !!!
예전과 달리 요새 골프화는 지면과의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상당히 밑창이 얇고 타이트하게
제작이 되어서 밀착력이 좋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런면에서 볼때 DNA골프화도 확실히 기존제품보다 높이가 낮아지고 지면과의 접지력을 위해
밀착력이 강화된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좀더 스파이크가 땅에 깊이 박히는 느낌과 더불어 키가 약간은 작아진 느낌이 들 정도로
지면 밀착력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


우선은 행사때의 시착과 시타를 통해 제가 느낀 정성적인 느낌위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후에는 제품을 통한 기대감과 향후 제언에 대해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제품 정보 공유 사이트 --------------------------------------------------------------------------------------------

http://www.golfyanolja.com/bbs/board.php?bo_table=free_atr&mw_main=column&wr_id=581&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http://blog.naver.com/kimdh920/30187126767

* 다양한 사이트로의 DNA홍보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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